어긋나는 조회수 17 작성일6시간 전 1. 처음에는 원장님이 약을 안주실꺼 처럼 말한건 맞는데 ,광양읍모의원나중엔 약 준다는 정확하게 말을 듣고, 2층 가서 영양제를 맞고 내려오니까, 행정사? 로 보이는분과 간호사? 가 갑자기 원장님이 약을 안주겠다고 한거 맞다면서 , 왜 저에게 말투 막 높이며 단호하게 그렇게 거짓말 말했을까요 ? ? ?
행정사인지 간호사인지 그분이 원장님 설명할때 옆에 있었는데 , 약 준다고까지 옆에서 정확히 들었으면서요 ! ! !
2. 저번에도 다른 약은 나오고 위약은 안주셔서 뭐지?
하고 집에 돌아 간적이 있어서 이번일이 더 화도 나고 기만 당한듯한.
3. 그리고 제가 어디 내과를 하루에 몇군데를 다니든 아프니까 다니는건데 , 중복 되는약 있으니 뺀다는게 ;;;
그게 무슨 상관일까요 ? 그래서 중복되는 약을 빼겠다고 했는데 (위약일뿐이지 아예 똑같지도 않는걸요) 빼도 알려주시면 내가 빼서 먹으면 되는거구요. 왜 강제로 빼버림? ? 물론 이게 뭔지하고 네. 라고 얼떨결에 답을 해버렸는데 지금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 같아요.
의사들이 약 지어준걸 행정사인지? 간호사인지 명찰도 안달고 ;;;; (요즘 병원마다 명찰 안 다는 이유는 뭘까 ? 몹시 궁금하기도 하고 ) 직분을 알수도 없는 ! ! ! 그분이 , 그럴 권한 까지 있나요?
4. 아무튼 아프니까 약을 달라고 사정까지 해야 되는 일일까요 ?
그런데도 약 안주는 이유가, 그것도 간호사가 왜 ;;; 독감약은 부작용이 있으니까 그렇다는데 부작용이 생기면 제가 그즉시 병원가서 원장님께 다시 말을 하면 되는것인데요 ?
5. 그후에 간호사가 그러니까 ;;; 독감백신을 맞으라고 했다면서 그렇게 말하던데 , 약도 부작용이 있다면서 , 약도 그렇게 안내어주려고 하는 상황에서 ;;; 믿을수 없는 주사는 백신으로 그렇게 수천명이 죽은 그 주사를 왜케 맞으라고, 강요하는게 의료진으로써 올바른 자세인가요 ?
다른데를 옮겨도 더 악독해요 ...
사과는커녕 피해자가 회사든 병원이든 계속 옮겨다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이상한 답변은 신고처리 합니다. 광양시새 창
광양읍 모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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