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조회수 65 작성일2026.10.22 전라도 광주 출신인데,전라도욕중
저희 가족들이 욕을 참 잘했어요.
저희 아버지와 셋째 작은 집만 빼고는

할머니부터 특히 둘째 집, 막둥이까지~
상스러운 욕을 입에 달고 살았어요.

명절에 모여서도 장난처럼
"이런 개같은 년이~"
"이런 못된 년이~"
이런 말을 저에게 하셨죠.

지금 생각하면 정말 상상도 못 할 일이죠?

그런데 어릴 때부터 듣고 자라서 그런지
화가 나면 순간순간 저도 모르게
이런 상스러운 욕들이 튀어나옵니다.

그래서 예전에 그 사람들이 자주 사용했던
욕들의 뜻을 알아보려고 검색해 봤는데,
아무리 찾아도 잘 나오지 않더라고요.
혹시 전라도 욕,
특히 광주 지역의 옛날 욕을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아래 표현들의 정확한 발음과 뜻을 알고 싶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1. 어양시러운 년
2. 보초대가리 없는 년
3. 느자구 없는 년
4. 개같은 년
5. 오살년
6.사삭시러운년
6. 호랑이 열두 번 물어갈 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새 창 #전라도사투리새 창 #전라도욕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