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on**** 조회수 43 작성일2026.10.28 안녕하세요 중3 여학생입니다. 요즘 고민이 심해서 질문 남겨봐요. 저는 1,저희아빠가맞는걸까요2학년때까지 열심히 공부하다가 지치고 흥미도 잃어 3학년이 되어서 공부를 놓은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지금 가내신이 60퍼 중간대라 인문계를 가면 바닥에서 놀거라는 말도 많이 듣고 일반고를 간다하면 니가?소리듣고 저도 가기 싫습니다. 그런데 저희 아빠는 가장 가기 싫은 고등학교고 영어 시험도 어렵게 나온다는 일반고를 강요합니다. 이름이 있고 명문이고 그런거도 아니고요 그냥 평범하게 동네 애들이 나오는 학교인데 거기를 나오는거랑 특성화고를 나오는거랑 차원이 다르다고 합니다.저는 나름 제가 커서 먹고 살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상담도하고 친한 언니들한테도 물어봐서 고등학교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저를 위해 조언해주고 추천하는거까진 괜찮습니다.근데 강요를 뛰어넘어 제 고등학교인데도 제가 찍소리 못내는 구조입니다. 요즘 바뀐 고교학점제때문에 졸업도 못할수도 있다하니까 출석만 꼬박꼬박하면 된다하길래 바뀐점 말하고 현실적으로 제가 공부 하는걸로 절대 안된다고 했는데 고교학점제 그게 실시되는지도 몰랐다네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강요하고 제가 많이 알아보고 현실적으로 말해줘도 한번 한 생각은 절대 안바꾸고 지금 얘기하기싫다며 더 얘기하면 소리지르고 난리가 나는데 제발 이성적으로 진정하고 대화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빠를 설득 시킬 방법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부모님이 정한대로 학교에 가지않으면 안되는건가요?또 일반고 가서 졸업 못하는거랑 특성화가서 졸업하는거랑 비교해보면 누가봐도 후자가 유리하지않나요? 근데 자꾸 전자로 하라는데 중퇴하면 일반고가 낫다는데 중퇴하면 고등학교 이름도 안남는다는 기본적인거도 모르고 그냥 다 모르면서 이러는데 제 인생이 망쳐지고있는데 어떻게 해결할 방법도 없고 학원에서도 솔직히 멍때리고 자고 시간보내는개 다인데 솔직히 말해도 그래도 학원 다니는게 낫다고 매일4시간을 꾸역꾸역 보내요.학원비 낭비라고 말해도요. 미칠거같아서 막쓰느라 문맥이 이상할수있는데 여기까지 설명이고 그래서 제가 하고싶은 말이 저는 집에서 공부를 강요 안하고 내인생 내가 망칠거도 아니고 제가 제공부 하게 놔두고 용돈도 일주일에 만원주는데 너무 힘들어서 알바라도 좀 해보고싶다하면 막 소리지르고 본인이 정한대로 인생살아라 어리니까 그래야한다 이런걸 해결하고 돈좀 모아보고 친구들처럼 알바도해보고 제가 하고싶은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고싶어요 저 통금도8시이고 12시안에 자야합니다. 숨막혀죽을거같은데 아빠는 문제를몰라요 어떻게 방법이 없나요 안녕동새 창 #고입새 창 #용돈새 창 #학생알바새 창 #아빠새 창 #부모님새 창 #설득새 창 #학교새 창 #통금새 창 #가족갈등새 창